실습 가이드
2026. 9. 7(월) 14:00~18:00 · 인재개발강의실 · 240분 · 3개 사이클 · 1차 참석 29명
2026. 9. 7(월) 14:00 ~ 18:00 · 인재개발강의실
이 페이지를 노트북에 띄워 놓고 실습하십시오. 필요한 것은 전부 여기 있습니다.
| 오늘 만드는 것 | 본인 업무의 SKILL.md 1개 |
| 오늘 쓰는 데이터 | 본인 실데이터 1건 (가상 예시로 하지 않습니다) |
| 구성 | 3개 사이클 — ① 문서·서식 표준화 ② 실데이터 리포트 출력 ③ 조별 상호 비교 |
오늘의 기준 — 이 표만 지키면 됩니다
제약 : 입력 1종 · 출력 1종 · 처리 2단계 이내
| 입력 1종 | 파일 개수가 아니라 종류입니다. 월별 실적 엑셀이면 3개든 30개든 1종. 엑셀 + PDF 계약서 + 메일 본문은 3종이라 오늘 범위 밖 |
| 출력 1종 | 산출물 1가지. 표면 표, 문서면 문서 |
| 2단계 이내 | 판단이 일어나는 지점이 2번까지 |
범위를 넘는 것은 버리지 말고 과제 카드에
2차 확장 후보로 적어 두십시오. 잘라내는 것도 설계입니다.좁게 만드는 이유가 있습니다. 범위가 넓으면 결과가 나빠도 어디가 문제인지 알 수 없습니다.
기준선 : 재생성 3회 이내 · 수정률 30% 이하
수정률 = (수정 + 삭제 + 추가한 문단 수) ÷ 전체 문단 수 × 100
- 단위는 문단. 표는 행 단위로 셉니다
- 오탈자 1건만 고쳐도 그 문단은 수정 1건
- 오늘 하루 셈법을 바꾸지 마십시오. 사람마다 다르게 세면 비교가 안 됩니다
이 숫자는 합격선이 아닙니다
넘기면 통과, 못 넘기면 실패가 아닙니다. 대화를 여는 기준점입니다.
| 결과 | 다음에 물을 것 |
|---|---|
| 도달했다 | 어떤 규칙이 그걸 만들었는가? → 그게 조 공용 자산 후보입니다 |
| 못 미쳤다 | 어디서 막혔는가? → 그게 한계 기록입니다 |
두 숫자가 서로 다른 것을 봅니다.
| 지표 | 무엇을 보는가 |
|---|---|
| 수정률 30% | 결과물 자체가 쓸 만한가 |
| 재생성 3회 | 거기 도달하는 데 드는 비용. 실무에서 아무도 20번 돌리지 않습니다 |
어디서 온 숫자인가 — 사전 설문에서 "수정 10~30%면 쓴다"가 53.2%로 과반이었고, 절반 이상 고쳐야 하는 결과물은 쓰지 않는다는 응답이 나왔습니다. 여러분이 직접 말한 수용 한계선입니다.
내 업무에는 안 맞을 수 있습니다. 근거 인용처럼 틀리면 안 되는 항목이 있는 업무는 그 항목만 보면 0%여야 하고, 초안 생성 성격이면 40%도 이득입니다. 숫자보다 "무엇이 틀렸는지"가 중요합니다. 못 미쳤을 때 막힌 지점을 한 문장으로 적는 이유가 이것입니다.
스킬 이름 규칙 : <이니셜>-<용도>-0907
예 —
jh-dept-format-0907·jgy-weekly-report-0907
⚠️
test·demo를 쓰지 마십시오스킬 이름(SKILL_ID)은 영구 예약입니다. 삭제해도 그 이름을 회사에서 다시 못 씁니다.
gcp-로 시작하는 이름도 금지입니다. 소문자·숫자·하이픈만, 1~63자.
반드시 넣을 규칙 4개
어떤 과제든 SKILL.md에 이 4줄이 들어가야 합니다.
| # | 상황 | 이렇게 |
|---|---|---|
| ① | 값이 없을 때 | 없음 — 0으로 채우지 않습니다 |
| ② | 확신이 없을 때 | 판단 보류 + 사유 한 줄 |
| ③ | 원문과 불일치할 때 | 고치지 말고 불일치: 원문 OOO / 출력 OOO |
| ④ | 범위 밖 | 자동 실행 · 쓰기 · 전송 · 결재 상신은 하지 않습니다 |
왜 이 4개인가
넷 다 "AI가 모른다는 사실을 숨기지 못하게 하는" 규칙입니다.
도구는 빈칸을 싫어해서 무엇으로든 채우려 합니다. 그 채움이 그럴듯할 때가 가장 위험합니다 — 틀린 걸 알아채지 못하면 그대로 나갑니다.
① 없음 — 0으로 채우지 않는다
0은 "없음"이 아니라 "0이라는 값"입니다. 빈칸을 0으로 채우면 합계가 맞아 보이고, 맞아 보이면 아무도 검산하지 않습니다.
| 상황 | 0으로 채우면 | 없음으로 두면 |
|---|---|---|
| 어느 해에 그 항목이 아예 없었다 | 그 해 실적이 0원이었던 것과 구분 불가 | 항목 부재가 그대로 보임 |
| 지표 하나를 못 받았다 | 증감률이 −100%로 왜곡 | 그 칸만 확인하면 됨 |
② 판단 보류 + 사유 한 줄
이 규칙이 수정률을 가장 크게 낮춥니다.
| 틀린 값이 들어오면 | 판단 보류면 |
|
|---|---|---|
| 해야 할 일 | ① 틀렸다는 걸 알아채고 ② 원문 찾아 대조하고 ③ 고침 | 그 줄만 채움 |
| 못 알아채면 | 그대로 나감 | — |
사유를 한 줄 붙이는 이유가 있습니다. 사유가 쌓이면 그게 곧 함정(Pitfalls) 섹션이 됩니다.
③ 불일치는 고치지 말고 표기한다
검증하라고 시켰는데 도구가 조용히 맞춰 놓으면, 검증한 게 아니라 증거가 사라진 것입니다.
틀린 걸 찾는 것이 목적인 업무에서는 이게 결정적입니다. 대조·검수·검증이 과제에 들어 있다면, 맞춰 주는 도구는 그 업무를 정확히 반대로 수행합니다. 어느 쪽이 맞는지는 사람이 판단합니다 — 도구는 양쪽 값을 나란히 보여주기만 합니다.
④ 자동 실행 · 쓰기 · 전송 · 결재 상신 금지
앞 셋과 성격이 다릅니다. 품질이 아니라 PoC 범위와 안전 문제입니다.
이번 PoC의 범위는 초안 생성까지입니다. 메시지 발송·데이터 쓰기·결재 상신은 "실제로 보내면" 사고입니다. 그래서 규칙으로 두지 말고 SKILL.md의 하지 말 것에 문장으로 박아 두십시오.
네 규칙의 공통점 — 전부 **"모르면 모른다고 표시하라"**의 변형입니다. 없으면 모름 · 애매하면 보류 · 다르면 표기 · 실행은 사람이. 이 표시가 있어야 사람이 볼 곳을 알고, 그래서 수정률이 떨어집니다.
오늘 제출하는 것 4가지
- SKILL.md v1 — 등록까지
- 실행 로그 — 2회 이상 실행 기록 (실패한 실행도 반드시)
- 조별 상호 리뷰 시트 — 조별 1장
- 한계 기록 시트 — 2건 이상 (아래 참고)
"안 됨"은 실패가 아니라 오늘의 산출물입니다
이 PoC의 목적은 "AI가 되네"를 확인하는 게 아니라 어디까지 되고 어디서 안 되는지 특정하는 것입니다. 잘 된 것만 적으면 아무것도 판정할 수 없습니다. 안 된 것을 그대로 적으십시오. 좋게 적을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.
오늘의 진행
| 시간 | 무엇을 | 내가 할 일 |
|---|---|---|
| 14:00 | 오리엔테이션 | 오늘의 기준 확인 |
| 14:15 | 사이클 1 시연 | 보기 |
| 14:40 | 사이클 1 실습 (40분) | SKILL.md 작성 → 등록 → 첫 실행 |
| 15:20 | 사이클 1 체크포인트 | 구조 점검받기 |
| 15:35 | 휴식 | |
| 15:45 | 사이클 2 시연 | 보기 |
| 16:05 | 사이클 2 실습 (35분) | 실데이터 투입 → 출력 고정 → 개선 |
| 16:40 | 사이클 2 체크포인트 | 지표 점검받기 |
| 16:55 | 휴식 | |
| 17:05 | 사이클 3 실습 (35분) | 조원과 비교 → 개선점 적용 → 재실행 |
| 17:40 | 사이클 3 체크포인트 | 개선 결과 점검받기 |
| 17:55 | 랩업 | 제출 |
실습은 시간이 되면 완성 여부와 관계없이 멈춥니다. 미완성으로 체크포인트에 들어가는 것이 정상입니다.
막히면 같은 조 조원에게 먼저 물으십시오. 조마다 코딩 역량자가 있습니다. 같은 조는 과제 구조가 같아서 대개 같은 지점에서 막힙니다.
왜 세 번 하는가 — 사이클의 차이
같은 것을 세 번 고치는 게 아닙니다. 무엇이 들어오는지가 바뀌면서 새로 배울 것이 생깁니다.
| 사이클 1 | 사이클 2 | 사이클 3 | |
|---|---|---|---|
| 주제 | 문서 및 서식 표준화 | 실데이터 리포트 출력·고정 | 조별 상호 비교와 개선 |
| 무엇이 들어오는가 | 내가 쓴 것 (메모·초안) |
남이 준 실데이터 (양식 제각각) |
내가 만든 산출물 |
| 핵심 난점 | 양식·표기를 지키는 것 | 값이 매번 다른데 형식은 고정해야 하는 것 |
내 눈에 안 보이는 것 |
| 새로 배우는 것 | 출력 규격에 실물 양식 붙여넣기 |
없을 때·모를 때 처리 "적절히" → 조건 출력 형태 전환 |
상호 검증 조 공용 기준 |
| 누가 검증하는가 | 강사 (구조 점검) | 지표 (수정률·재생성) | 조원 |
| 시연 | 있음 | 있음 | 없음 |
각 사이클이 나머지 둘로는 못 하는 것
사이클 1 — 데이터를 내가 통제합니다. 그래서 결과가 나쁘면 원인이 내 규격 하나로 좁혀집니다. 입력까지 흔들리는 상태에서 규격을 배우면 무엇이 문제인지 알 수 없습니다.
사이클 2 — 값이 통제 밖으로 나갑니다. 여기서 처음 만나는 문제가 셋입니다. 값이 비어 있을 때, 판단이 필요할 때, 그리고 같은 규격인데 실행마다 형식이 흔들릴 때. 사이클 1에서는 입력이 일정해서 이 문제가 드러나지 않습니다. 그래서 동일 입력 3회 실행이 사이클 2에 있습니다.
사이클 3 — 아무것도 새로 만들지 않습니다. 이미 만든 것을 남의 눈으로 검증합니다.
왜 앞의 둘로 대체가 안 되는가 — 자기 결과물의 지어내기는 안 보입니다. 원문에 없는 수치가 그럴듯하게 들어와 있을 때, 만든 사람은 그게 자기가 의도한 것처럼 읽습니다. 옆 사람은 원문과 대조해 바로 찾아냅니다.
그리고 같은 조는 과제 구조가 같으니 **"가장 잘된 규격 하나를 골라 나머지가 베끼는 것"**이 성립합니다. 조 공용 자산은 여기서만 나옵니다.
Skill이 무엇인가 (5분)
Skill은 반복 업무를 처리하는 방법을 미리 적어 둔 업무 매뉴얼입니다.
Gemini Enterprise 공식 정의로는 *"어시스턴트가 특정 작업을 수행하도록 돕는 재사용 가능한 맞춤 지침"*이며, SKILL.md 파일 하나가 중심입니다.
AI에게 스킬을 준다는 것은 신입에게 상세한 업무 매뉴얼을 건네는 것과 같습니다. 매뉴얼이 없으면 "뭔가 나오긴 하는데 평범한" 수준에 머물고, 잘 설계된 스킬이 있으면 같은 도구가 매번 올바른 구조를 적용합니다.
프롬프트와 무엇이 다른가
| 프롬프트 | Skill | |
|---|---|---|
| 저장 | 안 됨 — 매번 다시 씀 | SKILL.md로 남음 |
| 호출 | 매번 전문을 붙여넣음 | 설명이 맞으면 자동으로 불려 옴 |
| 일관성 | 쓸 때마다 조금씩 달라짐 | 같은 규칙이 매번 적용됨 |
| 공유 | 내 대화창에만 남음 | 조 공용 자산으로 넘겨줄 수 있음 |
| 성격 | 소비된다 | 자산으로 쌓인다 |
마지막 줄이 이 PoC의 이유입니다. 각자 프롬프트를 잘 쓰는 것으로는 조직에 아무것도 남지 않습니다.
모든 스킬의 3요소
| 요소 | 질문 | SKILL.md의 어디 |
|---|---|---|
| 지식 | 무엇을 알아야 하는가 | 입력 · 배경 · 제약 |
| 절차 | 어떤 순서로 하는가 | 번호 매긴 처리 단계 |
| 도구 | 무엇으로 하는가 | 도구 · 다른 스킬 |
Gemini Enterprise에서 스킬 만들기
등록 경로
| 단계 | 무엇을 |
|---|---|
| 1 | 좌측 메뉴 Skills → + |
| 2 | Create skill with Gemini (대화로 만들기) 또는 Upload skill (Markdown 파일 업로드) |
| 3 | 저장하면 기본 활성 상태가 됩니다 |
| 4 | 호출 확인 — @ 또는 / 로 직접 부르거나, 그냥 요청해서 자동으로 불려 오는지 봅니다 |
알아두실 것 — 검증이 비동기라 업로드 직후 즉시 반영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. 잠시 기다리십시오. 자연어로 스킬을 만들 때는 대화 맥락과 커넥터를 참조하지 않습니다. 필요한 정보는 요청 안에 다 넣으십시오.
왜 description이 전부인가
Gemini Enterprise는 처음에 각 스킬의 이름과 설명만 읽습니다. 그리고 맞다고 판단했을 때만 본문 전체를 읽습니다.
본문이 아무리 좋아도
description이 부실하면 애초에 호출되지 않습니다.오늘 "스킬이 안 불려 와요"의 99%가 여기입니다. 그럴 때는 P3을 쓰십시오.
SKILL.md 작성법
1단계 · 이름과 설명
description은 사람용 요약이 아니라 모델용 트리거 조건입니다
- ❌ "보고서를 만드는 스킬입니다."
+ ✅ "메모·요약을 부서 전용 양식과 표기 규칙에 맞춘 문서 초안으로 만듭니다.
+ 트리거 키워드: 기안서, 제안서, 부서 양식, 양식 맞추기, 초안 정리, 표기 규칙.
+ 입력: 메모·요약 텍스트 1건 / 출력: 부서 양식 문서 초안 1건.
+ 회사 표준 서식(HWPX·PPTX) 변환에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— 사내 「MBC 문서 작성」 사용."4원칙
| # | 원칙 | 왜 |
|---|---|---|
| 1 | 트리거 키워드 | 내가 실제로 입력창에 칠 단어를 그대로 넣습니다. "문서 표준화"라고 적고 평소에 "양식 맞춰줘"라고 치면 안 걸립니다 |
| 2 | 경계 조건 | 쓰면 안 되는 상황도 씁니다. 사내에 이미 있는 도구와의 경계를 여기에 |
| 3 | 입력·출력 | 무엇을 받아 무엇을 만드는지 |
| 4 | 우선순위 힌트 | 같은 조의 다른 분들도 비슷한 스킬을 만듭니다. 이게 없으면 서로 잘못 불려 옵니다 |
2단계 · 본문 — 순서가 중요합니다
출력부터 정하십시오
대부분 "입력을 어떻게 읽지"부터 시작해서 헤맵니다. 최종 산출물이 어떻게 생겨야 하는지가 정해지지 않으면 처리 단계를 정할 수 없습니다.
그리고 출력 규격에는 실물 양식을 파일에서 복사해 그대로 붙여넣으십시오. 말로 서술한 규격은 매번 다른 결과가 나옵니다. 이 한 가지가 수정률을 가장 크게 낮춥니다.
| 순서 | 무엇을 | 요령 |
|---|---|---|
| ① | 출력 규격 | 실물 양식을 복사해서 붙여넣기. 표면 열 이름·순서·형식 고정, 문서면 섹션 제목 고정 |
| ② | 처리 2단계 | 각 단계에 판단 기준을 조건으로. "적절히"·"중요한 것"·"알아서"는 쓰지 않습니다 |
| ③ | 입력 | 형식 1종 · 구성(열 이름·섹션 이름 그대로) · 빈 값이 올 수 있는 항목 |
| ④ | 예시 | 실제 입력 1건 → 이상적 출력 1건. 없으면 도구가 입력 형태를 추측합니다 |
| ⑤ | 하지 말 것 | 범위 밖 동작 명시 |
"적절히"를 조건으로 바꾸는 법
- ❌ 중요한 항목을 골라낸다
+ ✅ 다음 중 1개 이상 해당하는 항목만 표시한다
+ ① 증감률 ±10% 이상
+ ② 절대 증감액이 기준선 이상
+ ③ 계약 조건과 불일치
+ - 모든 지적에 수치 근거 필수 (몇 % · 몇 원)
+ - 근거 없는 지적은 출력하지 않는다3단계 · 템플릿 (복사해서 채우십시오)
---
name: <이니셜>-<용도>-0907
description: |
<무엇을 하는 스킬인지 한 문장>
트리거 키워드: <실제로 칠 단어들을 나열>
입력: <형식 1종> / 출력: <형식 1종>
<이런 요청에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— 경계 조건>
metadata:
category: Productivity
---
# <스킬 이름>
## 목표
<한 문장. "~을 만든다"로 끝낸다>
## 입력
- 형식: (xlsx / pdf / 텍스트 — **1종만**)
- 구성: (열 이름·섹션 이름을 그대로)
- 없을 수 있는 항목: (빈 값이 올 수 있는 항목)
## 절차
1. <1단계> — 판단 기준: <조건을 나열. "적절히"는 쓰지 않는다>
2. <2단계> — 판단 기준: <조건을 나열>
## 출력 규격
<실물 양식을 여기에 그대로 붙여넣는다>
- 표인 경우 열: | 열1 | 열2 | 열3 | ← 이름·순서·형식 고정
- 문서인 경우 섹션 제목 고정
- 값이 없을 때: "없음" ← 0으로 채우지 않는다
- 확신이 없을 때: "판단 보류" + 사유 한 줄
- 원문과 불일치할 때: 고치지 말고 "불일치: 원문 OOO / 출력 OOO"
## 예시
### 입력 예시
<실제 입력 1건을 그대로>
### 출력 예시
<그 입력에 대한 이상적 출력 1건>
## 예외 처리
- 정보가 부족하면 추측하지 않고 되묻는다
- <내 업무 특유의 예외>
## 함정 (Pitfalls)
- <이걸 몰랐으면 틀렸을 내용만. 일반 상식은 쓰지 않는다>
## 품질 체크리스트
- [ ] <규칙을 지켰는지 확인할 항목>
## 하지 말 것
- 원문에 없는 내용·수치를 만들어 넣지 않는다
- 자동 실행 · 쓰기 · 전송 · 결재 상신을 하지 않는다 (이 PoC의 범위 밖)4단계 · 테스트와 개선
- 등록하고 실제로 그 작업을 요청해 봅니다
- 자동으로 불려 왔는가 → 안 되면
description문제 → P3 - 결과가 기대에 맞는가 → 안 되면 본문 문제 → P5
- 고치고 다시 실행. 매 실행을 실행 로그에 적습니다
첫 시도에 완벽할 수 없습니다. 2~3회 수정은 완전히 정상입니다. 목표는 완성이 아니라 3회 이내에 수정률 30% 이하가 나오는지 확인하는 것입니다.
자주 하는 실수 3가지
| 실수 | 증상 | 해결 |
|---|---|---|
| 한 스킬에 여러 작업 | 5가지 일을 하면 언제 적용할지 도구가 혼란 | 작업 하나에 스킬 하나 |
| 모호한 설명 | "보고서 만드는 스킬" → 호출 안 됨 | 트리거 키워드를 구체적으로 |
| 추상적 지침 | "알아서 잘 만들어" | "다음 3개 조건 중 2개 이상 해당하는 항목만" |
함정(Pitfalls) 섹션이 가장 중요합니다
당연한 것을 쓰지 마십시오. 도구는 이미 일반 관행을 압니다. 아는 것을 반복하면 신호가 희석됩니다. **"이걸 몰랐으면 틀렸을 내용"**만 씁니다.
실습 중 실패할 때마다 한 줄씩 추가하십시오. 오늘 만난 한계가 곧 함정 섹션입니다.
## 함정 (Pitfalls)
- 빈 칸을 0으로 채우지 않는다 → 합계가 맞아 보여서 오류를 못 찾는다
- 종결을 `~됩니다`로 바꾸지 않는다 → 부서 표기 규칙은 `~함`·`~임`
- 불일치를 조용히 고치지 않는다 → 증거가 사라진다사이클 1 · 문서 및 서식 표준화 (14:40~15:20 · 40분)
내가 할 일
본인 업무로 SKILL.md를 씁니다. 15:20에 완성 여부와 관계없이 멈춥니다.
| 순서 | 분 | 무엇을 |
|---|---|---|
| 1 | 5 | 오늘 만들 범위 확정 — 막히면 P1 |
| 2 | 15 | 출력 규격부터 — 실물 양식을 복사해 붙여넣기 |
| 3 | 10 | 처리 2단계에 판단 기준을 조건으로 + 예시 1쌍 — 막히면 P2 |
| 4 | 5 | 등록 → 자동 호출 확인 — 안 되면 P3 |
| 5 | 5 | 첫 실행 → 안 된 것을 한계 기록 시트에 1건 |
이 사이클의 산출
조별 유의
| 조 | 유의 |
|---|---|
| 1조 외부 리서치·모니터링 | 출처 열을 필수로 두십시오. "원문에 없는 내용은 쓰지 않는다"를 규칙 맨 위에 — 조사형이 지어내기가 가장 잘 나옵니다 |
| 2조 문서 생성·자료 정형화 | 실물 양식 파일이 있어야 진행됩니다. 없으면 아무 문서 1건이라도 구조를 그대로 옮겨 쓰십시오 |
| 3조 근거 인용·자료 검증 | 존재하지 않는 문서번호·판례번호를 만들어 내는 것이 알려진 실패입니다. "확인 불가 시 비워 둔다"를 맨 위에. 개인정보는 반입 전 가림 |
| 4조 정기 산출물 자동 생성 | 지표 통합이 본체이니 여기서는 출력 표 스키마 고정까지만. 본론은 사이클 2 |
| 5조 사내 시스템 연동 | 권한을 기다리지 마십시오. 시스템에서 내려받은 파일 1건을 입력으로 쓰고, 로그에 연동 미비 · 파일 대체 표기. 쓰기·전송·결재 상신은 범위 밖 |
| 6조 데이터 검수·통계 | 판정 업무라 "적절히"가 가장 많이 남습니다. 위반 유형을 조건으로 나열하십시오 |
| 검증 트랙 | SKILL.md 대신 정답지 초안(양식 07) — "맞았다고 판정할 조건" 5개. 읽고 O/X를 바로 찍을 수 있어야 합니다 |
체크포인트에서 확인하는 것 (15:20)
사이클 2 · 실데이터 리포트 출력·고정 (16:05~16:40 · 35분)
내가 할 일
본인 실데이터 1건을 넣습니다. 부문별 반입 규칙을 적용하십시오 — 취재원·개인정보는 가립니다.
| 순서 | 분 | 무엇을 |
|---|---|---|
| 1 | 10 | 실데이터 투입 → 실행 → 실행 로그 기록 |
| 2 | 8 | 출력 형식이 흔들리는지 확인 — 동일 입력 3회 실행해 같은 형식인지 |
| 3 | 10 | 개선 → 재실행 — 막히면 P4 · P5 |
| 4 | 5 | 여유 되면 출력 규격만 바꿔 이메일·기안 형태로 한 번 뽑기 |
| 5 | 2 | 안 된 것을 한계 기록에 1건 추가 |
실행 로그 쓰는 법
매 실행을 적습니다. 실패한 실행도 반드시 적으십시오 — 실패 기록이 없는 로그는 검증 자료로 쓸 수 없습니다.
| 항목 | 규칙 |
|---|---|
| 매 실행 | # · 일시 · 무엇을 바꿨는가 · 입력 규모 · 결과 · 수정률 · 판정 |
| 수정률 | 문단(표는 행) 단위 |
| 샘플을 썼으면 | 샘플 표기 → 채택 여부 지표에서 제외됩니다 |
| 연동 못 했으면 | 연동 미비 · 파일 대체 표기 |
출력 형태는 하나가 아닙니다
같은 SKILL.md에서 출력 규격 섹션만 바꾸면 다른 형태가 나옵니다.
| 형태 | 규격에 무엇을 박는가 |
|---|---|
| 표 | 열 이름 · 순서 · 데이터 형식 |
| 이메일 | 제목 규칙 · 첫 3줄 요약 · 본문 항목 순서 · 맺음 문구 |
| 기안 · 게시글 | 섹션 제목 고정 · 배경 / 현황 / 조치 순서 · 첨부 표기 |
바뀌는 건 출력 규격 섹션 하나뿐입니다. 목표·입력·처리·판단 기준은 그대로입니다. 정형 문서를 안 만드는 직군도, 메일이나 공지를 쓰신다면 오늘 배운 게 그대로 적용됩니다.
체크포인트에서 확인하는 것 (16:40)
미도달이면 막힌 지점을 한 문장으로 적으십시오. "그냥 잘 안 된다"는 안 됩니다.
예 — "출력 표의 열 순서는 고정됐는데 금액 형식이 매 실행마다 달라진다" "입력 PDF의 표를 인식하지 못해 3단계가 필요해진다"
사이클 3 · 조별 상호 비교와 개선 (17:05~17:40 · 35분)
이 사이클에는 시연이 없습니다. 조원들이 각자 만든 산출물을 서로 놓고 비교해 개선점을 찾고 그 자리에서 적용합니다.
같은 조는 과제 구조가 같습니다. 같은 구조인데 결과물이 다르다면 그 차이가 곧 개선점입니다.
진행 (06_사이클3_조별상호리뷰_시트.md에 기록)
| 순서 | 분 | 무엇을 |
|---|---|---|
| 1 | 5 | 산출물 내놓기 — 결과물을 출력하거나 화면에 띄워 조에 공개 |
| 2 | 10 | 상호 비교 — 조원 전원의 것을 4개 축으로 읽고 시트에 표시 |
| 3 | 5 | 가장 잘된 것 1개 를 조에서 합의 + 이유 |
| 4 | 12 | 개선점 3개 적용 → 재실행 |
| 5 | 3 | 개선 전/후 수정률 변화 기록 |
비교 4개 축
| 축 | 서로 확인할 것 |
|---|---|
| ① 출력 규격 | 실물 양식이 들어갔는가 / 서술로 때웠는가. 누구 규격이 가장 안 흔들리는가 |
| ② 판단 기준 | 조건으로 적었는가 / "적절히"가 남아 있는가 |
| ③ 없을 때·모를 때 | 없음 · 판단 보류 규칙이 있는가. 없으면 지어냄이 섞여 있을 것 |
| ④ 지어내기 | 원문에 없는 값이 출력에 있는가 |
④가 이 사이클의 핵심입니다
자기 결과물의 지어내기는 잘 안 보입니다. 남의 것에서는 보입니다. 서로 원본과 대조해 찾아 주십시오. 이게 오늘 가장 값진 15분입니다.
개선점 쓰는 법
- 3개까지만. 많으면 12분에 적용이 안 됩니다
- **"어느 섹션을 어떻게 고칠지"**로 씁니다 — "더 잘 만들자"는 개선점이 아닙니다
- 조에서 가장 잘된 규격 1개를 골라 나머지가 베끼십시오. 이것이 조 공용 자산의 첫걸음입니다
프롬프트
비교가 막히면 P6 을 쓰십시오.
한계 기록 — 오늘 가장 중요한 산출물
07_한계기록_시트.md에 2건 이상 적습니다.
원인 4분류
| 분류 | 뜻 | 판별 질문 |
|---|---|---|
| ① 규칙 문제 | 내 SKILL.md가 부족했다 | 규격·조건을 고치면 해결되는가? |
| ② 도구 한계 | 같은 지시로도 도구가 못 한다 | 같은 규칙을 사람이 받으면 할 수 있는가? 그렇다면 도구 한계 |
| ③ 데이터 문제 | 입력 자체가 부족·불량 | 데이터를 바꾸면 되는가? |
| ④ 판단 불가 | 아직 모르겠다 | — |
②를 고르기 전에 반드시 ①을 의심하십시오. 대부분은 규칙 문제입니다. "규칙을 어떻게 고쳐도 안 된다"를 확인한 뒤에만 ②로 분류하십시오.
반대로 정말 도구 한계인 것을 규칙 문제로 적으면 2차에서 같은 벽에 다시 부딪힙니다. 솔직하게 적으십시오.
구체적으로 적는 법
| ❌ 이렇게 쓰지 마십시오 | ✅ 이렇게 쓰십시오 |
|---|---|
| "결과가 이상함" | "출력 표의 열 순서는 고정됐는데 금액 형식이 매 실행마다 달라짐 (1,000 / 1000 / 1천)" |
| "잘 못 함" | "종결을 ~함으로 지정했는데 3문장 중 1문장이 ~됩니다로 나옴" |
| "안 읽음" | "입력 PDF의 표를 인식하지 못해 값이 전부 빠짐. 같은 표를 텍스트로 붙여넣으면 정상" |
| "느림" | "17건 처리에 4분 소요. 손으로는 20분이라 이득이지만, 실무 30건이면 대기가 부담" |
반복 실행과 실행 로그 — 실제로 어떻게 하나
반복에는 두 종류가 있습니다
섞으면 측정이 무의미해집니다.
| A. 재생성 | B. 개선 후 재실행 | |
|---|---|---|
| 스킬을 | 안 고침 | 고침 |
| 입력을 | 같게 | 같게 |
| 무엇을 재나 | 일관성 — 같은 형식이 나오나 | 개선 효과 — 수정률이 떨어졌나 |
| 언제 | 사이클 2의 동일 입력 3회 실행 | 개선 루프 |
로그에 어느 쪽인지 구분해 적으십시오. "무엇을 바꿨는가" 칸이 비어 있으면 A, 채워져 있으면 B입니다.
반복하는 법
- 첫 요청 문구를 메모에 복사해 둡니다. 매번 그걸 붙여넣습니다
- 같은 첨부 파일을 씁니다
- 매 실행을 로그에 적습니다
⚠️ 매 실행을 새 대화에서 하십시오
같은 대화창에서 3번 돌리면 2·3회차가 앞 결과를 보고 있습니다. 그러면 "형식이 일관된다"는 결과가 스킬 덕분인지 앞 대화를 따라한 것인지 알 수 없습니다.
일관성을 재려면 매번 새 대화여야 합니다. 첫 실행 때 한 번 확인해 보십시오 — 같은 대화에서 두 번, 새 대화에서 두 번 돌려 차이가 있는지.
요청 문구를 조금이라도 바꾸면 비교가 깨집니다. 바꿔야 할 것은 요청이 아니라 SKILL.md입니다.
"3회 이내"의 뜻
목표에 도달하기까지 고쳐서 다시 돌린 횟수입니다. 무한히 시도하지 않는다는 뜻이고, 4회 넘게 고쳐야 하면 규격 설계 자체를 다시 봐야 한다는 신호입니다.
실행 로그 — 보는 게 아니라 쓰는 것입니다
Gemini Enterprise가 자동으로 남기는 로그를 이 실습에서 쓰지 않습니다
실행 로그는 양식 04에 본인이 손으로 적는 기록입니다. 종이·엑셀·메모 무엇이든 됩니다.
왜 자동 로그를 안 쓰는가 — 이 PoC의 지표 두 개가 자동으로는 안 남습니다.
| 기록할 것 | 자동으로 남는가 |
|---|---|
| 언제·무엇을 요청했는지 | GE 대화 히스토리에 남습니다 |
| 무엇을 바꿨는가 | ❌ 본인만 압니다 |
| 수정률 몇 %인가 | ❌ 본인이 세야 합니다 |
| 판정 (사용가능 / 보완필요 / 실패) | ❌ 본인 판단입니다 |
결과물 자체는 대화 히스토리에서 다시 볼 수 있습니다. 판정은 사람이 적습니다.
로그 한 줄은 이렇게 생깁니다
# | 일시 | 무엇을 바꿨는가 | 입력 | 결과 | 수정률 | 판정
1 | 16:05 | (최초 실행) | 17건 | 열 순서가 규격과 다름 | 62% | 실패
2 | 16:18 | 열 순서를 규격에 명시 | 17건 | 열 순서 맞음, 금액 형식 3종 | 35% | 보완필요
3 | 16:31 | 금액 형식 예시를 규격에 | 17건 | 형식 일치, 빈 지표만 확인 필요 | 18% | 사용가능
"무엇을 바꿨는가" 칸이 로그의 심장입니다
이게 비어 있으면 개선 루프를 돌릴 수 없습니다 — P5에 넣을 입력이 없습니다. 그리고 실패한 실행도 반드시 적으십시오. 위 예시의 1회차가 없으면 62% → 18%로 떨어뜨린 것이 무엇인지 남지 않습니다.
개선 루프를 스킬로 만들면 되지 않나
기술적으로는 가능합니다. 오늘은 하지 마십시오.
| 이유 | |
|---|---|
| 원인 판별을 사람이 해야 배웁니다 | 자동화하면 SKILL.md는 좋아질 수 있지만 "형식이 흔들리는 건 출력 규격 문제, 값 판단이 흔들리는 건 판단 기준 문제"라는 감각이 안 남습니다. 그러면 2차·3차와 보완 기간에 혼자 고칠 수 없습니다. 오늘 목표는 좋은 SKILL.md 하나가 아니라 고칠 수 있는 사람입니다 |
| 스킬이 자기 자신을 고칠 수 없습니다 | 웹앱 Skills는 파일을 쓰지 못하고, 자동 실행·쓰기는 이 PoC 범위 밖입니다. 결국 사람이 수정률을 세서 넣고 진단을 읽고 골라 적용해야 합니다. 그 과정이 곧 핵심 작업이라 자동화할 대상이 남지 않습니다 |
| 오늘의 제약에 안 맞습니다 | 입력 1종·출력 1종·2단계는 실업무 과제용입니다. 개선 루프는 메타 작업이라 오늘 만들면 정작 본인 업무 스킬을 못 만듭니다 |
다만 2차에는 의미가 있습니다. P5를 조 공용 "스킬 리뷰어" 스킬로 만들면 조원 전원이 같은 진단 프레임을 쓰게 됩니다. 실제로 좋은 조 공용 자산 후보입니다.
오늘은 P5를 프롬프트로 붙여 쓰고, 스킬화는 P8 논의에서 후보로 올려 두십시오.
실습 프롬프트 P1~P8
Gemini Enterprise 대화창에 그대로 붙여 사용합니다.
{{ }}부분만 교체하십시오.05_실습_프롬프트_라이브러리.md로도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.
| 프롬프트 | 언제 |
|---|---|
| P1 스킬 후보 발굴 | 무엇을 만들지 못 정했을 때 |
| P2 SKILL.md 초안 생성 | 초안을 한 번에 |
| P3 description 개선 | 자동 호출이 안 될 때 (99% 여기) |
| P4 적대적 리뷰 | 내 스킬이 실패할 방법 찾기 |
| P5 개선 루프 | 수정률이 안 떨어질 때 |
| P6 조별 상호 비교 | 사이클 3 |
| P7 함정 수집 | 한계 기록을 함정 섹션으로 |
| P8 조 공용 자산화 | 세션 간 과제 |
P1. 스킬 후보 발굴
나는 {{조 번호와 조명 · 예: 2조 문서 생성·자료 정형화}}에 속하고,
내 과제는 다음과 같다.
{{과제 카드의 '만들 것'과 '페인포인트'를 그대로 붙여넣기}}
이 과제를 오늘의 제약에 맞게 잘라줘.
- 입력 1종 (파일 형식 1가지. 개수는 여러 개여도 됨)
- 출력 1종
- 처리 2단계 이내
다음을 표로 제시해줘.
1. 오늘 만들 범위 (입력 / 출력 / 2단계)
2. 잘라내서 "2차 확장 후보"로 미룰 항목
3. 이 범위에서 AI가 못 할 가능성이 높은 것 1~2개와 그 이유
(한계 기록에 미리 적어둘 후보)
주의: 내 과제 조건에 이미 적혀 있는 규칙을 놓치지 말고 처리 단계나
출력 규격으로 옮겨줘. 새 규칙을 만들지 말고 내 조건을 쓰는 것이 우선이다.
P2. SKILL.md 초안 생성
Gemini Enterprise용 SKILL.md 파일을 작성해줘.
■ 대상 업무: {{업무 이름}}
■ 목적(한 문장): {{만들어낼 결과물}}
■ 입력: {{형식 1종}}
■ 출력: {{형식 1종}}
■ 처리 2단계:
1. {{ }}
2. {{ }}
■ 반드시 지켜야 할 규칙: {{과제 카드의 '조건'을 그대로 붙여넣기}}
■ 실물 양식: {{출력 양식을 여기에 그대로 붙여넣기}}
작성 규격:
- YAML 프론트매터에 name(소문자·숫자·하이픈, {{이니셜}}-{{용도}}-0907 형식)과
description(1024자 이내)을 포함
- description은 "모델용 트리거 조건"으로:
(1) 트리거 키워드 (2) 쓰면 안 되는 경계 조건 (3) 입력·출력 (4) 우선순위 힌트
- 본문 섹션: 목표 / 입력 / 절차(번호) / 출력 규격 / 예시 / 예외 처리 /
함정 / 품질 체크리스트 / 하지 말 것
- 출력 규격에는 위에 붙여넣은 실물 양식을 그대로 넣을 것
- 다음 규칙을 반드시 포함:
· 값이 없을 때 "없음" (0으로 채우지 않음)
· 확신이 없을 때 "판단 보류" + 사유 한 줄
· 원문과 불일치할 때 고치지 말고 "불일치: 원문 OOO / 출력 OOO"
· "하지 말 것"에 "자동 실행·쓰기·전송·결재 상신을 하지 않는다"
- 절차는 추상 표현("알아서 잘") 금지. 각 단계가 검증 가능하게
- 일반 상식은 쓰지 말고 우리 조직·부서에만 해당하는 정보에 집중
작성 후 별도로 알려줘.
- 이 스킬이 호출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표현 3가지
- 추가로 물어봐야 할 정보
P3. description / 트리거 개선
아래는 내가 만든 스킬의 description이다.
---
{{현재 description 붙여넣기}}
---
다음 4원칙으로 평가하고 개선안을 제시해줘.
1. 트리거 키워드 — 어떤 단어가 나오면 활성화되어야 하는가
2. 경계 조건 — 쓰면 안 되는 상황이 명시되어 있는가
3. 입력·출력 명시
4. 우선순위 힌트 — 비슷한 스킬과 어떻게 구분되는가
참고 1: 같은 조의 다른 사람들도 비슷한 스킬을 만든다.
다음과 혼동되지 않아야 한다 → {{조원들의 스킬 이름·용도}}
참고 2: 사내에 「MBC 문서 작성 (HWPX, PPTX, 발표용HTML)」 에이전트가 이미 있다.
출처를 입력하면 회사 표준 서식 문서로 만들어 주는 도구다.
내 스킬이 그것과 겹치지 않도록 경계 조건에 반영해줘.
출력 형식:
- 원칙별 진단 (충족/미흡 + 근거)
- 개선된 description 전문 (1024자 이내)
- 잘못 트리거될 위험이 있는 요청 예시 3개
- 트리거되어야 하는데 놓칠 위험이 있는 요청 예시 3개
P4. 적대적 리뷰
너는 이 스킬을 비판적으로 검토하는 리뷰어다. 작성자 입장이 아니라
"이 스킬이 실패할 방법을 찾는" 입장에서 검토해줘.
---
{{SKILL.md 전문 붙여넣기}}
---
다음 관점으로 지적해줘.
1. 모호성 — 사람마다 다르게 해석할 수 있는 지시문
2. 누락된 예외 — 데이터가 없거나 입력이 불충분할 때의 처리
3. 과잉 제약 — 재사용을 방해할 만큼 세세한 지정
4. 당연한 내용 — 모델이 이미 아는 상식을 반복해 신호를 희석하는 부분
5. 범위 과다 — 하나의 스킬이 여러 작업을 하려 하는가
6. 검증 불가 — 규칙을 지켰는지 확인할 방법이 없는 규칙
7. 지어내기 위험 — 원문에 없는 값을 만들어 낼 여지가 남은 곳
각 지적에 심각도(높음/중간/낮음)와 구체적 수정 문구를 제시하고,
마지막에 "함정(Pitfalls) 섹션에 추가할 항목" 목록을 만들어줘.
P5. 개선 루프
스킬을 {{N}}회 실행한 결과다.
■ 스킬: {{이름}}
■ 실행 기록: {{각 실행의 요청 문구 / 호출 여부 / 결과물 문제점}}
■ 측정:
- 자동 호출: {{되었음 / 안 되었음}}
- 재생성 횟수: {{ }}회 (목표 3회 이내)
- 최종 수정률: {{ }}% (기준선 30% 이하 · 문단 단위)
- 막힌 지점 한 문장: {{ }}
관찰 → 분석 → 개선 → 검증으로 정리해줘.
1. 관찰: 반복되는 실패 패턴
2. 분석: 원인이 (a) description (b) 절차 모호성 (c) 출력 규격이 서술형
(d) 판단 기준 부재 (e) 범위 과다 중 무엇인가
3. 개선: before/after로 (우선순위 순)
4. 검증: 효과를 확인할 테스트 요청 문구 3개
가장 큰 원인 하나에 집중해서, 한 번에 고칠 수 있는 수정만 제안해줘.
P5를 돌리는 법
수정률이 안 떨어질 때 대부분 아무 데나 고칩니다. 그러면 나아져도 무엇 때문인지 모르고 다음에 또 막힙니다. P5는 원인을 다섯 개 중 하나로 좁혀 하나만 고치게 만드는 절차입니다.
쓰는 시점
| 상황 | |
|---|---|
| 2회 돌렸는데 수정률이 비슷하다 | P5 |
| 체크포인트에서 미도달 판정 | P5 |
| 스킬이 아예 안 불려 온다 | P5 아니고 P3 |
| 1회만 돌려봤다 | 아직 이릅니다 — 한 번 더 돌리십시오 |
전제 : 실행 기록이 있어야 합니다. P5의 품질은 입력의 품질입니다.
❌ 실행 기록: 잘 안 됐음
✅ 실행 기록:
1회 - "8월 지표 정리해줘" → 호출됨 → 표 열 순서가 규격과 다름, 빈 지표가 0으로 들어감
2회 - 열 순서를 규격에 명시 후 → 열 순서는 맞음, 금액이 1,200,000 / 120만 / 1.2M 로 섞임
1단계 · 관찰 (2분) — 반복되는 것만
한 번만 일어난 것은 무시하십시오. 두 번 이상 같은 양상이면 그게 패턴입니다.
2단계 · 분석 (3분) — 증상으로 원인을 역추적
이 판별이 P5의 핵심입니다.
| 증상 | 원인 | 고칠 곳 |
|---|---|---|
| 스킬이 안 불려 옴 | (a) description | → P3 |
| 불려 왔는데 형식이 매번 다름 | (c) 출력 규격이 서술형 | 규격에 실물 양식 붙여넣기 |
| 형식은 같은데 내용 판단이 매번 다름 | (d) 판단 기준 부재 | 처리 단계에 조건 나열 |
| 단계를 건너뛰거나 순서가 뒤엉킴 | (b) 절차 모호성 | 절차를 번호로 쪼개고 각 단계 산출 명시 |
| 어떤 건 잘 되고 어떤 건 전혀 안 됨 | (e) 범위 과다 | 스킬을 쪼개기 — 오늘은 한쪽만 |
(c)와 (d)를 헷갈리는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. 구분은 간단합니다 — 표의 모양이 흔들리면 (c), 표는 같은데 칸에 들어간 값의 판단이 흔들리면 (d) 입니다.
3단계 · 개선 (5분) — 한 번에 하나만
이게 개선 루프의 전부입니다
세 개를 동시에 고치고 나아지면, 무엇이 효과 있었는지 알 수 없습니다. 그러면 다음에 또 세 개를 고치게 되고, SKILL.md는 계속 길어지는데 왜 되는지는 모르는 상태가 됩니다.
도구가 개선안을 여러 개 주면 우선순위 1번만 적용하십시오. 나머지는 다음 루프에.
4단계 · 검증 (3분) — 입력을 바꾸지 마십시오
같은 입력으로 재실행합니다. 입력이 바뀌면 나아진 게 수정 때문인지 입력 때문인지 알 수 없습니다. 그리고 수정률을 다시 셉니다. "좀 나아진 것 같다"는 기록이 안 됩니다.
한 루프의 시간 예산
| 단계 | 분 |
|---|---|
| 관찰 — 로그 정리 | 2 |
| 분석 — P5 실행, 진단 읽기 | 3 |
| 개선 — 1개 적용 | 5 |
| 검증 — 재실행 + 수정률 재측정 | 3 |
| 한 루프 | 13분 |
실습 2가 35분이므로 루프는 최대 2회입니다.
3회 돌려도 안 떨어지면 — 멈추십시오
루프를 무한히 돌리지 마십시오. 3회 이내에 안 떨어지면 그건 개선 대상이 아니라 한계 기록 대상입니다.
판별 질문은 "같은 규칙을 사람이 받으면 할 수 있는가" 입니다. 사람은 되는데 도구가 안 되면 ② 도구 한계이고, 그게 2차의 자료가 됩니다.
흔한 실패 4가지
| 실패 | 왜 문제인가 |
|---|---|
| 한 번에 여러 개 고침 | 무엇이 효과 있었는지 모름 |
| 재실행 때 입력을 바꿈 | 나아진 원인을 귀속시킬 수 없음 |
| description 문제인데 본문을 뜯음 | 호출 자체가 안 되는데 본문을 고쳐도 변화 없음 |
| 측정 없이 감으로 판단 | 기록이 남지 않아 2차에서 못 씀 |
P6. 조별 상호 비교 (사이클 3)
같은 조 조원들이 같은 구조의 과제로 각자 스킬을 만들었다.
우리 조 구조 축은 "{{조 구조 축 · 예: 양식 규칙을 정의해 문서를 만들거나
제각각인 입력을 표준 포맷으로 밀어 넣음}}" 이다.
■ 내 SKILL.md:
{{전문 붙여넣기}}
■ 조원의 SKILL.md (또는 산출물):
{{조원 것 붙여넣기 · 여러 명이면 이어서}}
다음 4개 축으로 비교표를 만들어줘.
① 출력 규격 — 실물 양식이 들어갔는가 / 서술로 때웠는가. 누가 가장 안 흔들리는가
② 판단 기준 — 조건으로 적었는가 / "적절히"가 남아 있는가
③ 없을 때·모를 때 — "없음"·"판단 보류" 규칙이 있는가
④ 지어내기 — 원문에 없는 값이 출력에 들어갈 여지가 있는가
그리고 다음을 제시해줘.
- 이 조에서 가장 잘된 규격 1개와 그 이유
- 내 스킬에 바로 적용할 개선점 3개 (어느 섹션을 어떻게 고칠지 구체적으로)
- 조 전체가 공유하면 좋을 공통 규격 1개
주의: 개선점은 3개까지만. "더 잘 만들자" 같은 것은 개선점이 아니다.
12분 안에 적용 가능한 것만 제시해줘.
P7. 함정(Pitfalls) 수집
{{업무 이름}}을 AI에게 맡겼을 때 오늘 실제로 발생한 문제들이다.
{{한계 기록 시트에 적은 내용을 나열}}
이것을 SKILL.md의 "함정(Pitfalls)" 섹션으로 정리해줘.
- 각 항목은 "무엇을 하지 말아야 하는가"를 한 줄로
- 왜 문제인지 짧은 근거를 덧붙임
- 일반 상식 수준은 제외하고 우리 업무에 특수한 것만
- 가능하면 ✅ 올바른 예 / ❌ 잘못된 예 대비
신호 밀도를 최우선으로. 분량보다 "이걸 몰랐으면 틀렸을 내용"인지가 중요하다.
그리고 이 중에서 (a) 규칙을 고치면 해결되는 것과
(b) 도구 자체의 한계로 보이는 것을 나눠줘.
(b)는 2차 노코드 한계 판정 자료로 쓸 것이다.
P8. 조 공용 자산화
우리 조는 {{조 번호와 조명}}이고 {{N}}명이 각자 스킬을 만들었다.
조 공용 산출물 목표는 "{{편성안의 공용 산출물}}" 이다.
■ 각자의 스킬: {{이름 · 용도 · 입력 · 출력을 한 줄씩}}
다음을 제안해줘.
1. 겹치는 스킬 — 통합할 수 있는 것과 이유
2. 빠진 영역 — 우리 조 업무 중 아무도 만들지 않은 것
3. 공용 스킬 후보 — 조 전원이 쓸 수 있게 일반화할 것 1~2개
4. 그때 description에 넣을 트리거 키워드 (사람마다 부르는 말이 다를 수 있음)
5. 개인 전용으로 남겨야 할 것 — 일반화하면 오히려 나빠지는 것
주의: "만들기는 쉽게, 배포는 신중하게" 원칙에 따라
중복되거나 품질이 낮은 것을 공용으로 올리지 않도록 걸러줘.
세션 간 과제 (2차 9/14 전까지)
- 실업무 1회 사용 + 채택 여부 기록 — 사용 / 부분 사용 / 미사용. 안 썼으면 안 썼다고 적으십시오. 그것도 데이터입니다.
- 개인 도구 대비 비교 판정 (양식 05) — 같은 입력으로 개인 도구와 나란히 놓고 4개 축(출력 형식 · 내용 정확성 · 수정률 · 소요 시간) 판정. 열위면 사유를 4개 중 하나로 분류하십시오 — 설계 문제 / 컨텍스트 부족 / 도구 성능 / 속도. "그냥 별로다"는 쓸 수 없습니다.
- 한계 기록 이어 쓰기 — 실업무에서 만난 한계를 추가
2차 준비물
- 실데이터 규모 확대분 — 다수 파일 · 다기간 데이터
- 오늘 잘라낸
2차 확장 후보항목 - 5조는 시스템 접근 권한 상태
- 조에서 고른 가장 잘된 규격 1개
한 장 요약
- Skill은 반복 업무를 처리하는 방법을 미리 적어 둔 업무 매뉴얼이다. 프롬프트는 소비되고, 스킬은 자산으로 쌓인다.
description은 사람용 요약이 아니라 모델용 트리거 조건이다. 호출이 안 되면 99% 여기다.- 출력 규격에 실물 양식을 붙여넣는 것이 수정률을 가장 크게 낮춘다. 말로 서술한 규격은 미충족이다.
- "적절히"는 조건 목록으로 바꾼다. "중요한 것"이 아니라 "다음 중 1개 이상 해당".
- 값이 없으면
없음(0으로 채우지 않는다). 확신이 없으면판단 보류+ 사유 한 줄. - 불일치는 고치지 말고 표기한다. 조용히 맞춰 놓으면 증거가 사라진다.
- 입력 1종은 개수가 아니라 종류다. 같은 형식이면 30개도 1종.
- 함정(Pitfalls) 섹션의 신호 밀도가 가장 높다. 당연한 것은 쓰지 않는다.
- 오늘 만난 한계가 곧 함정 섹션이고, 2차의 입력이다. "안 됨"은 실패가 아니라 산출물이다.
- 스킬 이름은 영구 예약이다.
<이니셜>-<용도>-0907. - 남의 결과물에서는 지어내기가 보인다. 그래서 조별로 비교한다.
- 오늘 잘라낸 것은 버린 것이 아니라 2차 확장 후보다.
오늘 안에: 본인 업무로 SKILL.md 하나를 만들고, 실데이터로 두 번 이상 실행하고, 안 된 것을 두 건 이상 기록하고, 조원과 비교해 개선점 하나를 적용하십시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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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습에 필요한 시트와 양식입니다. 시트는 인쇄해 받거나 화면에서 그대로 쓰십시오.